인사이드 아웃 (Inside Out)
문화생활 | 2015-10-25 02:34
몇 달 전 <인사이드 아웃>의 예고편을 보고 ‘이건 꼭 봐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이제야 보게 됐네요. 머릿 속의 기쁨, 슬픔, 분노 등 여러 감정을 나타내는 캐릭터들이 감정 표현을 조종한다는 설정의 애니메이션 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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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달 전 <인사이드 아웃>의 예고편을 보고 ‘이건 꼭 봐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이제야 보게 됐네요. 머릿 속의 기쁨, 슬픔, 분노 등 여러 감정을 나타내는 캐릭터들이 감정 표현을 조종한다는 설정의 애니메이션 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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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의 추천으로 읽은 책입니다. 만 20살이 쓴 첫 소설이 이렇게 출간된 것에 놀라워하며 읽기 시작했습니다. 금세 빠져들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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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처음 시작했을 때가 2006년 7월, 9년 전입니다. 이렇게 오랜 시간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제 삶에서 떼려야 뗄 수 없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티스토리’를 거쳐서 개인 사이트로 독립하기에 이르렀는데, 운영 방식은 처음이랑 비교해서 거의 나아지질 않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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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동안 블로그에 아무 것도 안 올리고 있었네요. 거의 매주 들어오기는 하는데, 딱히 쓸 내용이 없었던 것 같아요. 물론, 다른 일에 정신 팔려서 거기에만 신경쓰고 있었던 것도 있죠.
계속 읽기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비밀의 방, 아즈카반의 죄수, 불의 잔, 불사조 기사단, 혼혈왕자, 죽음의 성물에 걸친 장장 23권의 책을 읽었습니다. 몇 달 전 부대 근처 도서관에서 책을 발견하고, ‘한 번 읽어볼까?‘하고 집어든 게 이 많은 책을 읽게 만들줄 몰랐습니다. 다 읽고나니 뿌듯하기도 한데, 해리포터의 이야기가 끝났다는 게 아쉽기도 하네요. 초등학생 시절 영화로 처 …
계속 읽기지난 설 연휴 때 윷놀이에서 우승해서 이번에 분대 외박을 나왔습니다. 외박 자체도 재밌었는데, 블로그를 상당 부분 개선할 수 있어서 더욱 기분이 좋습니다. 기록할 겸 간단하게만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계속 읽기군 생활 경험치가 50%를 넘어가고 있는데, 오늘 처음으로 외박을 나왔습니다. 동기들과 함께 나왔는데 좋습니다. 부대 안에 있으면 참 귀찮은 게 많아요. 아침부터 PC방에 있다가 이따 저녁 때쯤 예약해둔 펜션에 들어가서 놀 예정입니다. 외출과 달리 1박 2일이니까 참 여유롭네요. 집에 못 들어가는 휴가라고 해야 하나? ㅋㅋㅋ
계속 읽기이런 날이 올 줄이야! 시간이 흐르고 흘러, 어느새 상병이 되었습니다. 벌써 군 생활을 10개월 넘게 했네요. 안타깝게도 이제 겨우 반 정도 했지만, 이렇게 시간이 갔다는 게 놀라울 따름입니다.
계속 읽기블로그를 워드프레스 기반으로 바꾸면서 글 주소가 싹 바뀌었습니다. 덕분에 기존 글에 걸려있는 링크 중에 없어진 페이지로 연결되는 게 많았죠. 오늘 싹 고쳤습니다! 이제 제대로 연결됩니다.
계속 읽기드디어 워드프레스를 쓰게 됐습니다! 워드프레스로 처음 만든 테마인데, 꽤 맘에 들게 잘 나왔네요. 지금까지 만들었던 블로그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듭니다. 평소보다 좀 더 꼼꼼하게 준비한 게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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