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들고 싶은 사이트

생각 | 2012/01/06 10:33

수능 보기 전부터 개인 사이트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감자박스(구 감자밭’s)가 개인 사이트 아니냐?”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거기는 이제 작품 전시관(?)이라도 답해드릴 수 있습니다.
현재 목표는 감자박스가 개인이 아닌 팀, 혹은 동아리가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순수하게 저만을 위한 공간을 만들고 싶습니다.
블로그를 포함해서 자기소개 같은 내용을 포함하고 있는 사이트가 되겠네요.
(아직은 아니지만 나중엔 포트폴리오도 포함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의 디자인은 너무 틀에 박힌, 변화가 없는 그런 디자인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좀 제대로 만들어보고자 공부할 책도 샀습니다!
처음부터 다시 배우는 HTML5 & CSS3, 모던 웹을 위한 JAVASCRIPT JQUERY 입문
이렇게 두 권을 질러버렸습니다!

이런 거 안 배우고 지금 알고 있는 것만으로도 만들 수 있긴 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된 건 다 이유가 있습니다. ㅋㅋ
원사운드님의 개인 사이트와플스튜디오를 보고 ‘삘’을 받았습니다.
‘아, 나도 이런 사이트를 만들고 싶다.’

물론 배운다고 당장 이런 사이트를 만들 거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하지만 차근차근 노력하다보면 언젠가 이런 사이트를 만들 날이 오겠죠.
그 날을 위해 열심히 전진하겠습니다!

추신 : 놀다 지쳐 일을 해야겠다는 생각 때문에 하는 것도 있기는 합니다. <-
추신2 : 택배는 왜 안 오는 거야?

“만들고 싶은 사이트”에 대한 2 댓글

  1. 농약탱크 댓글:

    뭔가 도와드리고 싶은데 군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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